3.8 버전 「세기말의 척도」는 한국 서버에 9월 24일 업데이트됐습니다. 이벤트 스토리와 함께 암석 영감 신규 6성 마도학자 에버에코와 코너스톤이 등장했죠. 현재는 후반 픽업이 진행 중이지만, 유저들의 시선은 벌써 3.9 버전 미래시로 향하고 있습니다. 헤도네와 나르키소스는 선행 서버에 먼저 출시돼 성능과 운용법이 이미 커뮤니티 데이터베이스에 정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선행 서버와의 일정 차이는 한국 서버 유저가 누릴 수 있는 확실한 장점입니다. 리버스: 1999 픽업 일정을 미리 확인하면 소환 화면을 보고 즉흥적으로 뽑는 대신 모노로그 사용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육성 중인 덱과 맞지 않는 픽업도 있고, 단순히 취향에 맞지 않는 캐릭터도 있습니다. 넘기는 것도 하나의 선택입니다. 아낀 재화는 정말 원하는 캐릭터가 왔을 때 그대로 쓸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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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업데이트: 2026년 10월 16일. 3.8 버전 일정과 픽업은 BLUEPOCH의 한국 서버 공지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아래의 3.9·4.0 버전 정보는 선행 서버에 실제 출시되어 성능이 확인된 캐릭터를 다루지만, 한국 서버 일정은 공식 발표 전까지 예상 일정입니다.
리버스: 1999 현재 픽업: 3.8 버전 「세기말의 척도」
3.8 버전은 총 42일이며, 21일씩 두 페이즈로 나뉩니다. 에버에코가 등장한 전반 픽업은 10월 15일 종료됐습니다. 현재는 디거스와 데저트 플란넬이 5성 확률 UP으로 포함된 코너스톤 픽업이 진행 중이며, 선택형 픽업 「호수의 파도」도 버전 종료일까지 열려 있습니다.
현재 모노로그를 사용할 수 있는 픽업은 두 종류입니다. 에버에코 픽업은 이미 종료됐고, 다음 신규 픽업은 버전이 바뀐 뒤 시작될 예정입니다. 일정을 한눈에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로 BLUEPOCH는 Steam 공지에서 버전명을 ‘버전 3.8’보다 v3.8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식 패치 노트를 찾을 때는 ‘리버스: 1999 v3.8 픽업’으로 검색하면 더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각 픽업의 구성과 캐릭터 성능을 살펴보겠습니다.
코너스톤 픽업: 미래의 토대
「미래의 토대」는 10월 15일 시작해 11월 5일 04:59(한국 시간)에 종료됩니다. 5성 확률 UP 캐릭터는 디거스와 데저트 플란넬입니다.
먼저 코너스톤의 핵심 정보를 살펴보겠습니다.
코너스톤은 반격을 단순한 보너스가 아니라 덱의 핵심 플랜으로 끌어올린 마도학자입니다. 기존 반격 덱은 대개 적이 먼저 공격해야 시동이 걸렸지만, 코너스톤은 자신의 술식으로 직접 반격 상태에 들어갑니다. 또한 「시행착오」에 아군이 막아 낸 피해를 축적한 뒤 더 강한 추가 공격으로 되돌려 줍니다.
실전에서는 반격이 간헐적인 추가 피해를 넘어 덱의 주력 딜로 바뀝니다. 3.8 버전 광상을 받은 J가 가장 잘 맞는 파트너로 꼽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J 한 명이 코너스톤을 보호하면서 반격 트리거까지 보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플러터페이지는 추가 행동을 늘려 주고, 마지막 한 자리는 스테이지에 따라 버퍼나 추가 유지력 캐릭터를 넣으면 됩니다.
호수의 파도: 누구를 선택해야 할까?
「호수의 파도」에서는 뽑기를 시작하기 전에 대상 캐릭터를 정해야 합니다. 목록에서 6성 한 명을 선택하면 해당 캐릭터만 확률 UP 대상이 됩니다. 11월 5일 버전 종료 전까지 열려 있으니 급하게 고를 필요는 없습니다.
정답은 계정마다 다릅니다. 단순히 티어가 가장 높은 캐릭터를 고르기보다, 현재 주력 덱에서 비어 있는 역할을 채워 줄 캐릭터를 선택하는 편이 좋습니다.
J와 히사베스는 3.8 버전 광상 강화 덕분에 우선 후보로 자주 거론됩니다. 광상은 캐릭터가 필요한 통찰 단계에 도달하면 해금되는 강화 시스템입니다. 단순히 능력치만 높이는 것이 아니라 기존 메커니즘을 추가하거나 개선하므로, 오래전에 출시된 캐릭터도 다시 육성할 가치가 생깁니다.
코너스톤을 이미 보유했다면 J가 가장 직관적인 선택입니다. 머큐리아는 고단계 술식을 자주 사용하는 여러 덱에서 활용할 수 있어 범용성이 더 높습니다. 아직 주력 덱이 정해지지 않은 뉴비라면 일단 넘기는 편이 낫습니다. 선택지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재화를 쓸 필요는 없습니다.
에버에코: 방금 닫힌 픽업
에버에코 픽업은 10월 15일 종료됐지만, 이후 등장할 헤도네와의 조합을 판단하려면 성능을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핵심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에버에코는 암석 영감의 6성 힐러로, 일반적인 회복 캐릭터와 운용 방식이 다릅니다. 마도구 덱에 특화된 캐릭터이며, 마도구는 턴 종료 시 에너지를 소비해 술식을 자동으로 사용하는 별도 슬롯입니다.
마도구 캐릭터는 일반 술식과 최종술식을 직접 사용하는 대신 마도구를 통해 행동합니다. 에버에코 역시 일반 마도학자가 최종술식을 쓰기 위해 모으는 열정 대신 ‘조화’라는 전용 자원을 사용합니다.
회복도 한 박자 늦게 들어갑니다. 아군이 HP를 잃으면 손실 비율에 따라 기억을 저장하고, 에버에코가 다음 라운드 시작 시 이를 회복으로 전환합니다. 술식을 쓸 때마다 즉시 체력을 채우는 일반 힐러와 달리, 피해를 먼저 받아 낸 뒤 다음 라운드에 복구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에버에코는 딜러와 에너지 지원이 갖춰진 마도구 덱의 유지력 담당입니다. 마도구를 쓰지 않는 덱에서는 스킬 구성의 상당 부분을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놓쳤다고 해서 계정이 망가지는 캐릭터는 아니며, 신규 6성은 이후 단독 복각이나 선택형 픽업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마도구 덱은 한 버전에 완성하기보다 길게 보고 맞추는 편이 좋습니다.
리버스: 1999 다음 픽업: 3.9·4.0 버전 미래시
신규 마도학자는 선행 서버에 처음 등장한 뒤 약 3개월 후 한국 서버에 합류합니다. 실제 플레이 데이터가 몇 주간 쌓인 뒤 뽑을지 판단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리버스: 1999 미래시 정보가 비교적 신뢰도 높은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Reddit이나 X에서 공유되는 내용은 미구현 데이터를 뜯어본 결과가 아니라, 선행 서버에 실제로 적용된 콘텐츠를 커뮤니티에서 번역·정리한 정보입니다.
복각 일정은 변동 가능성이 커 별도 항목에서 다룹니다. 현재 알려진 리버스: 1999 3.9·4.0 픽업의 신규 마도학자는 총 네 명입니다. 한국 서버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버전 3.9 1페이즈: 헤도네
헤도네의 핵심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에버에코가 마도구 덱의 유지력을 책임진다면, 헤도네는 딜 사이클이 끊기지 않도록 돕습니다. 같은 ‘조화’ 시스템을 사용하면서 공격적인 역할을 맡고, 아군이 에너지를 소비할 때마다 조화를 쌓습니다.
선행 서버 평가에서 헤도네의 핵심 역할은 마도구 덱의 고질적인 에너지 부족을 줄이는 것입니다. 에너지가 바닥나 마도구가 멈추면 한 턴의 딜이 통째로 비는데, 헤도네는 이런 공백이 생기기 어렵게 만듭니다. 표기상 역할은 서포터에 가깝지만, 실전 체감은 덱 전체의 딜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마도구 덱을 완성할 생각이라면 헤도네를 노리고, 다른 덱을 육성 중이라면 재화를 아끼는 편이 좋습니다. 헤도네는 마도구 엔진을 굴리는 핵심 파츠지만, 마도구를 사용하지 않는 덱에서는 활용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버전 3.9 2페이즈: 나르키소스
나르키소스의 핵심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나르키소스는 일반 술식이나 마도구가 아니라 최종술식을 주력으로 쓰는 덱의 유지력 담당입니다. 야수 영감 힐러이며, 회복을 받은 아군에게 파문을 부여합니다.
파문이 있는 아군은 최종술식 사용 시 치명타율과 치명타 피해가 크게 오르고, 파문 수치에 따라 받는 피해도 줄어듭니다. 나르키소스의 광역 회복량은 아군이 직전에 소비한 열정에 비례하므로, 최종술식을 자주 쓰는 덱일수록 유지력도 함께 높아집니다.
커뮤니티에서는 나르키소스를 몰디르·레콜레타처럼 최종술식 의존도가 높은 의식 덱의 핵심 서포터로 평가합니다. 3.9 버전 광상을 받은 몰디르와 함께 쓰면 레콜레타가 최종술식을 더 안정적으로 사용하고 강화할 수 있으며, 이고르·그레이스·느와르도 같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일반 술식, 반격, 마도구를 중심으로 굴리는 덱에서는 활용도가 낮습니다.

버전 4.0 1페이즈: 헌츠원 릴리아
헌츠원 릴리아(가칭)의 핵심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헌츠원 릴리아는 기존 릴리아의 천체 영감 버전입니다. 선행 서버의 리버스: 1999 v4.0 픽업에서는 한 페이즈가 아닌 버전 전체 기간에 걸쳐 등장했습니다. BLUEPOCH가 한정 캐릭터에 사용하는 방식과 같으므로, 한국 서버 공식 발표 전까지는 한정 픽업으로 보고 재화를 준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헌츠원 릴리아는 새로운 전투 방식인 별의 추적(가칭)도 선보입니다. 전투 중 파티가 공유 게이지를 채우고, 게이지가 가득 차면 짧은 특수 행동 구간이 시작되어 릴리아가 추격 술식을 사용합니다. 여러 캐릭터가 한 명의 메인 딜러를 지원하는 전용 덱에 가까운 구조입니다.
대부분의 계정에서는 가볍게 몇 번 던져 볼 픽업보다, 확천장까지 재화를 모아 노릴 캐릭터에 가깝습니다. 신규 덱 콘셉트인 만큼 필요한 파트너도 새로 맞춰야 하고, 관련 캐릭터가 한국 서버에는 아직 충분히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버전 4.0 2페이즈: 드레이크
드레이크의 핵심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드레이크는 4.0 버전 후반에 등장하며 릴리아와는 역할이 전혀 다릅니다. 지속 피해 상태인 연소를 잔광으로 전환하고, 여러 턴 동안 쌓은 잔광을 한꺼번에 터뜨려 피해를 정산하는 캐릭터입니다.
기존 연소 덱을 보유한 계정이라면 4.0 신규 캐릭터 중 드레이크의 가치를 판단하기가 더 쉽습니다. 새 덱을 처음부터 맞추라고 요구하는 대신, 이미 보유한 연소 파츠의 고점을 높여 주기 때문입니다. 글린두르도 4.0 버전에 합류하지만 메인 픽업 캐릭터는 아닙니다.
3.9와 4.0에는 서로 다른 덱을 요구하는 신규 메커니즘이 연달아 등장합니다. 모든 캐릭터를 따라가기보다 자신이 완성할 덱 하나를 먼저 정해 뽑기 계획을 세우는 편이 좋습니다.
- 마도구 — 에버에코, 코펠리아, 리아논, 헤도네
- 의식·최종술식 — 레콜레타, 몰디르, 나르키소스 등 최종술식 중심 캐릭터
- 별의 추적(가칭) — 헌츠원 릴리아와 전용 서포터
- 잔광 — 드레이크와 기존 연소 부여 캐릭터
3.9 버전 복각 미래시 정리
선행 서버에서 진행된 3.9 버전 복각 라인업은 참고용 미래시로 볼 수 있습니다. 선택형 픽업 「호수의 파도」에는 몰디르, 느와르, 레굴루스, 멜라니아, 레콜레타, 히사베스가 포함됐고, 더 넓은 목록에서 확률 UP 캐릭터 세 명을 고르는 특별 픽업 「호수의 축복」도 함께 열렸습니다. 에니그마, 브륌, 미스 스트레인저는 각각 별도 복각을 받았습니다.
이 명단은 확정 날짜표가 아니라 복각 가능성이 있는 후보군으로 보는 편이 좋습니다. 한국 서버는 과거에도 복각 순서를 바꾸거나 6성 두 명을 「호수의 갈망」에 함께 편성한 적이 있습니다. 특별 픽업은 일반 픽업과 천장 규칙이 다르므로, 뽑기 전에 아래 내용을 꼭 확인하세요.
리버스: 1999 최근 픽업 이력: 3.7·3.8 버전
픽업 구성은 버전마다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리버스: 1999 v3.7에는 기념일 한정 캐릭터, 일반 신규 캐릭터, 선택형 픽업과 여러 복각이 한꺼번에 배치됐습니다. 최근 두 버전의 신규 픽업만 추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리버스: 1999 픽업과 천장 시스템
일정이 「언제 뽑을지」를 알려 준다면, 천장은 「몇 번까지 뽑아야 하는지」를 알려 줍니다. 일반 신규 캐릭터 픽업의 6성 기본 확률은 1.5%입니다. 60회까지 6성이 나오지 않으면 61회부터 확률이 점차 올라가며, 70회 이내에는 반드시 6성이 등장합니다.
등장한 6성이 픽업 캐릭터일 확률은 50%입니다. 여기서 픽뚫이 나면, 천장을 공유하는 같은 유형의 픽업에서 다음 6성은 확정 픽업이 됩니다. 중요한 점은 어떤 소환끼리 천장과 확천장을 공유하느냐입니다. 아래 표에서 픽업 유형별 규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저들이 이중 픽업을 “함정 배너”라고 부르는 이유
“함정 배너”는 6성 두 명이 함께 확률 UP되는 「호수의 갈망」 형식을 가리키는 커뮤니티 표현입니다. 둘 중 한 명을 뽑아도 다른 한 명의 확정으로 이어지지 않고, 픽업이 끝나면 남은 천장도 사라집니다. 특정 캐릭터 한 명만 노린다면 원하지 않는 쪽이 반복해서 나와도 목표 캐릭터를 확정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피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두 캐릭터를 모두 보유하지 않았고 둘 다 덱에 쓸 수 있다면 어느 쪽이 나와도 이득입니다. 반대로 특정 캐릭터 한 명만 노린다면 단독 복각이나 선택형 픽업을 기다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코너스톤을 뽑아야 할까요, 아니면 헤도네를 위해 저장해야 할까요?
결국 뽑기 판단은 지금 어떤 덱을 완성하려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최근 리버스: 1999 캐릭터는 단독 성능보다 특정 메커니즘의 연계를 중심으로 설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로 시너지가 없는 강캐 네 명보다, 콘셉트가 완성된 한 덱이 고난도 콘텐츠에서 더 안정적으로 활약합니다.
결제하기 전에는 무료 재화부터 챙기세요. 이벤트 보상과 로그인 우편, 현재 사용 가능한 리버스: 1999 교환 코드로 순결의 빗방울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확인되는 코드를 모두 사용하면 모집 1회분이 조금 넘는 재화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코드는 예고 없이 만료될 수 있으니 버전 초반에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무료 재화만으로 확천장에 닿기 어렵다면 겜스고 충전도 선택지 중 하나입니다. 다만 결제 전에는 반드시 예산과 중단 지점을 정하세요. 먼저 목표 덱에 꼭 필요한 캐릭터를 확보한 뒤 다시 재화를 모으는 편이 좋습니다. 추가 중복인 형상은 성능을 높여 주지만, 대개는 빠진 핵심 파츠를 먼저 얻는 쪽이 효율적입니다.
리버스: 1999 픽업 일정 정리
현재 리버스: 1999 픽업 일정을 정리하면, 에버에코 픽업은 종료됐고 코너스톤은 11월 5일까지 진행됩니다. 다음 선택지는 3.9 버전 전반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헤도네입니다. 미래시를 참고해 목표를 정하고 남은 기간 동안 모노로그를 모아 두세요.
실제 한국 서버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확정 날짜는 리버스: 1999 공식 공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현재 리버스: 1999 픽업 캐릭터는 누구인가요?
현재 신규 픽업 캐릭터는 코너스톤입니다. 「미래의 토대」는 11월 5일 04:59(한국 시간)까지 진행됩니다. 같은 기간 선택형 픽업의 대상도 지정할 수 있으며, 에버에코 픽업은 10월 15일 종료됐습니다.
코너스톤 다음 리버스: 1999 픽업은 무엇인가요?
3.8 버전은 11월 5일 종료되며, 3.9 버전 전반에는 헤도네, 후반에는 나르키소스가 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나르키소스의 예상 시작일은 11월 26일 전후입니다. 다만 BLUEPOCH의 한국 서버 공식 공지가 나오기 전까지는 모두 예상 일정으로 봐야 합니다.
J가 없어도 코너스톤을 뽑을 만한가요?
코너스톤이 애정 캐릭터이거나, 이미 추가 행동을 자주 발생시키는 반격 덱을 갖췄다면 고려할 수 있습니다. J는 광상을 통해 코너스톤을 보호하면서 반격 트리거까지 제공하므로 가장 편한 파트너입니다. J가 없다면 보호와 반격 보조를 다른 캐릭터 둘로 나눠 맡겨야 해 덱 구성 난도가 높아집니다.
리버스: 1999 픽업 사이에도 천장이 이어지나요?
일반 신규 캐릭터 픽업과 호환되는 단독 확률 UP 픽업 사이에서는 천장 횟수와 픽뚫 후 확천장이 이어집니다. 다만 한정 픽업, 「호수의 갈망」, 「호수의 파도」 등 특별 픽업은 천장이 분리되거나 별도 규칙이 적용됩니다. 모노로그를 쓰기 전에 소환 상세 규칙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리버스: 1999 미래시는 얼마나 믿을 만한가요?
선행 서버에 이미 출시되어 실제 플레이로 성능이 확인된 정보이므로, 미구현 데이터를 분석한 일반적인 유출보다 신뢰도는 높은 편입니다. 다만 한국 서버 출시일은 달라질 수 있고 밸런스 조정이 적용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BLUEPOCH의 공식 공지가 나오기 전에는 예상 육성 재료를 미리 파밍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픽업 6성을 확정하려면 모노로그가 몇 개 필요한가요?
6성은 최대 70회 안에 등장합니다. 일반 신규·단독 확률 UP 픽업에서 픽뚫이 나면 다음 6성은 픽업 캐릭터로 확정됩니다. 천장과 확천장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할 경우 최악의 경우 140회, 모든 모집을 순결의 빗방울로 진행하면 총 25,200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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