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verness to Everness(이환 / NTE)』 1.5 버전이 다가오면서, 출시 초기와 비교해 캐릭터 풀과 메타 조합에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현재의 종결 고난도 콘텐츠는 잘 육성된 파티만 갖추면 충분히 클리어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라인업 선택은 단순한 클리어를 넘어 더 매끄러운 스킬 사이클, 뛰어난 파티 시너지, 그리고 애정 캐릭터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NTE 티어표는 모든 캐릭터 평가, 현 메타 최고의 추천 파티, 그리고 신쿠와 아카네 린을 활용한 실전·연구 조합까지 다룹니다. 또한 사이클 운용 팁, 무과금/소과금 대체 선택지, 유출된 신규 캐릭터 엘림스(Elyms)와 엑스(Exe)의 예상 티어 정보도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애정 캐릭터를 위해 재화를 아끼고 있거나, 메인 딜러에게 필요한 필수 서포터를 영입하려 하거나, 더 쾌적한 조작감을 위해 돌파(각성)를 노리고 계신다면, GamsGo에서 NTE 충전을 통해 더 많은 균열 결정을 확보하고 다음 픽업을 준비해 보세요.

NTE 1.5 티어표 선정 기준
본 NTE 1.5 티어표는 현 메타 실전 성능, 데미지 기대치, 조작 편의성, 사이클 난이도, 단독 자립도, 범용성 및 파티 시너지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되었습니다.
현재 상위 3환(혼돈·심상·생명) 반응은 강력한 계수 스케일링과 오프필드 연계 능력 덕분에 기본 원소 반응보다 높은 고점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기본 원소 반응 역시 저비용 가성비 파티와 특정 기믹 전투에서 여전히 유효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본 순위는 단순한 순간 최대 딜량이 아닌 종합적인 실전 전투 가치를 반영합니다.
S급 캐릭터는 명함(A0), A급 캐릭터는 풀돌(A6)을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개인 성능과 파티 기여도는 개별적으로 평가되므로, 단독 티어가 T0.5인 캐릭터라도 T0 파티의 핵심 멤버로 기용될 수 있습니다. 엘림스와 엑스는 1.5 버전 유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잠정 평가이며, 정식 출시 후 실전 테스트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Tier | 평가 기준 |
|---|---|
| T0 | 현 메타 최상위권. 현 환경에서 가장 압도적인 딜량, 서포팅 능력, 혹은 파티 유틸성을 제공하는 캐릭터입니다. 대부분의 주요 엔드 콘텐츠에서 기복 없이 활약하며, 최상위 메타 파티의 중심축을 담당합니다. 특정 서포터가 요구되는 경우에도 파티 기여도가 독보적이어서 대체가 불가능합니다. |
| T0.5 | 매우 우수하나 조건부 활약. 적절한 파티 구성이나 특정 보스 환경에서는 T0와 맞먹는 고점을 발휘하지만, 특정 반응, 팀원, 사이클, 적 상성에 대한 의존도가 비교적 높습니다. 단독 성능은 T0.5여도 최상위권 조합의 핵심 코어로 기능하는 캐릭터들이 포함됩니다. |
| T1 | 준수하고 안정적인 전력. 올바른 세팅과 조합을 갖추면 대부분의 콘텐츠를 무리 없이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상위 티어에 비해 데미지 고점, 범용성, 사이클 압축률이 다소 아쉽지만, 가성비 조합, 애정캐 파티, 특정 기믹 대처용으로 충분히 육성할 가치가 있습니다. |
| T1.5 | 타협 및 빈자리 채우기용. 캐릭터 풀의 빈자리를 메우거나 특수 세팅에서 활용될 수 있지만, 상위 대체재들에 비해 딜량, 편의성, 유틸리티 면에서 한계가 뚜렷합니다. 스토리 진행이나 캐주얼 플레이에는 무리가 없으나 고점을 뽑으려면 많은 투자와 컨트롤이 필요합니다. |
| T2 | 경쟁력 부족. 성능적 메리트가 적어 더 나은 선택지가 생기면 즉시 교체되는 포지션입니다. 극초반 육성 단계나 애정으로 기용할 수는 있으나, 파티 기여도가 낮고 활용처가 좁아 장기적인 재화 투자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
NTE 캐릭터 티어표 (1.5 버전 최신 업데이트)
NTE 캐릭터 종합 티어 리스트


























너프 이후에도 레이븐(블랙버드)은 여전히 T0 티어인가?

네, 레이븐은 여전히 확고한 T0 티어입니다. 출시 전 스킬 계수가 약 30% 너프되었다는 소식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NTE에서 가장 강력한 캐릭터 중 하나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진가는 단순한 자체 딜량을 넘어, 높은 빈도의 오프필드 타격, 안정적인 반응 트리거, 그리고 상위 3환 전반에 걸친 강력한 시너지에서 나옵니다.
레이븐은 이미 강력한 잔홍과도 훌륭하게 어우러지지만, 더 중요한 점은 라크리모사 같은 기존 캐릭터들을 다시 최상위 메타 파티로 끌어올렸다는 점입니다. 라크리모사는 순수 딜량 면에서 점차 밀려나고 있었으나, 레이븐의 오프필드 시너지가 더해지면서 둘의 불협화(Discord) 조합은 다시금 T0급 성능을 발휘하게 되었습니다.
라크리모사의 개인 티어가 T0.5에 위치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녀의 고점 조합은 단독 스펙이 보여주는 기대치보다 훨씬 강력합니다. 추후 아카네 린이 출시되면 파티 구성의 폭이 더 넓어질 수 있으나, 해당 시너지는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합니다.
현 메타에서 카오스는 고평가되었는가?

카오스는 강력하지만, T0 티어 책정에는 논쟁의 여지가 있습니다. 하토르로 지속 시간을 연장했을 때 레모라(Remora) 폭발은 매우 강력한 한 방을 꽂아 넣을 수 있지만, 총딜량의 지나치게 많은 부분이 이 사전 세팅에 묶여 있습니다. 알맞은 파티원이 없을 경우 출력은 눈에 띄게 떨어지며, 딜이 지연되어 들어오는 특성은 짧은 극딜 타임이나 다수전 상황에서 항상 이상적이지는 않습니다.
또한 스킬셋 구조상 불편한 단점들이 존재합니다. '죄업(Crime)'을 쌓는 데 시간이 걸리고, 차지 공격 중에는 무방비로 노출되며, 공격성이 높은 보스를 상대로 풀 콤보를 온전히 넣기에는 조작이 매끄럽지 않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최적화된 레모라 사이클로 어느 정도 보완할 수 있으나, 특정 파티원에 대한 높은 의존도와 정밀한 타이밍 요구치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단일 보스전 위주로는 여전히 엔드 콘텐츠를 쾌적하게 공략할 수 있지만, 떨어지는 유연성과 불안정한 딜링 구조를 감안하면 종합적으로 T0.5가 더 공정한 평가입니다.
아카네 린: 고돌파 시 메인 딜러인가 서포터인가?

현재 유출 정보에 따르면 아카네 린은 명함(A0) 기준 주로 메인 딜러로 설계되어 있으며, 폭딜의 상당 부분이 강화 스킬(E)에서 비롯됩니다. 반면 돌파(각성) 단계가 높아질수록 더 강력한 파티 버프와 서포팅 유틸리티가 추가되어, 단순한 개인 딜러를 넘어선 높은 유연성을 확보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녀의 강화 E 스킬은 매우 유망한 누킹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으나, 실제 데미지 고점은 정식 출시 후 추가 테스트가 필요합니다.
베타 테스트에서는 아카네 린과 레이븐 조합이 인기 있는 퀵스왑(스왑 캔슬) 듀오로 떠올랐습니다. 긴 온필드 평타 콤보 대신 짧은 출전 시간과 잦은 캐릭터 교체를 기반으로 순환하는 방식입니다. 매우 전도유망해 보이지만, 최적의 파티 구성과 사이클, 그리고 종합적인 T0.5 배치의 적절성은 정식 출시 후 재평가되어야 합니다.
NTE 1.5 메타 추천 파티 조합
신쿠 영축 파티 (Charge Team)
신쿠 | 하토르 | 일로이 | 제로 |
신쿠 + 하토르 / 스키아 + 나나리 / 일로이 + 제로(코스모스)
스키아 기용 사이클: 제로의 E 스킬로 시작한 뒤, 스키아로 교체하여 지연(Delay)을 부여하고 지속 시간을 늘립니다. 신쿠로 전환해 창조(Creation)를 난사하고, 필요할 때 스키아로 지연을 갱신합니다. 나나리와 제로를 번갈아 교체하며 고빈도로 영축(Charge) 반응을 터뜨려 신쿠의 궁극기 게이지를 상시 유지합니다.
이 조합의 최대 장점은 시동이 매우 빠르다는 점입니다. 제로의 스킬 쿨타임이 돌아오거나 신쿠의 링크 어택 모션이 끝날 때쯤이면 이미 다음 영축 반응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지연 상태를 꾸준히 유지하고, 교체 순서를 너무 복잡하게 가져가지 않으면서 신쿠에게 딜 타임을 몰아주세요.
하토르와 스키아는 같은 자리를 대체할 수 있으며, 나나리와 일로이 역시 보유 풀에 따라 맞바꿀 수 있습니다. 조합마다 세부적인 사이클은 조금씩 달라집니다. 하토르는 카오스 파티의 핵심 멤버이기도 하므로, 두 파티를 모두 굴린다면 하토르를 카오스에 넘겨주고 신쿠 파티에는 스키아를 기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잔홍 탁연 파티 (Scorch Team)
잔홍 | 다포딜 | 레이븐 | 링코 |
고돌파 추천 파티: 잔홍 + 다포딜 + 레이븐 + 링코 / 일로이 / 사키리 / 호토리
잔홍과 다포딜의 돌파가 높을 때 빛을 발하는 조합으로, 탁연(Scorch), 복문(Overprint), 불협화(Discord) 반응에 더해 각성으로 해금되는 '붕락' 연쇄 폭발을 극한까지 활용합니다. 레이븐이 강력한 오프필드 딜링과 원소 반응을 받쳐주며, 4번째 자리는 선호하는 사이클과 보유 서포터에 따라 유연하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저돌파/가성비 파티: 잔홍(A0~A1) + 라크리모사 / 다포딜 + 레이븐 + 링코 / 일로이 / 사키리 / 호토리
A0~A1 잔홍을 운용할 경우, 라크리모사를 보유하고 있다면 함께 편성해 매끄러운 퀵스왑 사이클을 구축하는 것이 좋습니다. 라크리모사가 없다면 다포딜이 훌륭한 대체제가 됩니다. 이 구성 역시 탁연, 불협화, 복문 반응으로 강력한 딜을 뿜어내지만, 고돌파 세팅의 핵심인 고빈도 붕락 폭발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라크리모사 파티 구성과 메타의 변천
라크리모사 | 사키리 | 잔홍 | 레이븐 |
초기 버전 조합: 라크리모사 + 사키리 + 하니엘 + 파디아
현 메타 조합: 라크리모사 + 사키리 + 잔홍 / 호토리 + 레이븐
레이븐 최적화 파티
레이븐의 가장 큰 강점은 어떤 파티에 들어가도 유기적으로 결합되는 압도적인 범용성에 있습니다. 잦은 오프필드 타격과 안정적인 반응 트리거 덕분에 온필드 출전 시간을 거의 잡아먹지 않고도 총딜량을 획기적으로 높여주며, 사이클을 매끄럽게 만들어 다른 메인 딜러들이 활약할 여지를 크게 넓혀줍니다.
출시 전 계수 하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자체 딜링과 유연성, 파티 시너지가 결합된 이 완벽한 밸런스는 그녀를 확고한 T0 자리에 머물게 합니다.
무과금 및 저비용 가성비 추천 파티
치즈 | 제로 | 하니엘 | 아들러 |
치즈, 코스모스 제로, 하니엘, 아들러는 안정적인 궁극기 회전, 든든한 버프와 실드를 두루 갖춘 강력한 무과금(F2P) 추천 파티입니다. 한정 S급 캐릭터 없이도 대부분의 엔드 콘텐츠를 쾌적하게 클리어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첫 S급 캐릭터로 잔홍(A0)이나 신쿠(A0)만을 뽑은 상태라도 무리하게 전용 S급 서포터를 당장 뽑을 필요는 없습니다. 제로(코스모스, A6), 하니엘(A6), 아들러(A6)와 조합하기만 해도 훌륭한 가성비 파티가 완성됩니다.
이 조합으로 안정적인 파밍을 이어가며 메인 딜러의 딜 사이클을 익히고, 더 좋은 팀원을 영입하기 위해 재화를 모으면서도 모든 클리어 보상을 챙길 수 있습니다.
물론 잔홍 같은 강력한 캐리를 중심으로 완전한 메타 파티를 구성하는 것은 큰 가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엔드 난이도는 완벽한 종결 조합이나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사이클을 강제할 정도로 가혹하지 않습니다.
신쿠로 '5E3Q' 콤보를 완벽하게 구사하지 못하더라도 충분히 호쾌한 전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메타에 너무 쫓기지 마세요. NTE에는 수치상의 데미지를 올리는 것 외에도 헤테로 시티 탐험과 자유로운 일상 등 즐길 거리가 가득합니다.
실전 연구 및 비주류(Off-Meta) 조합: 고점 스왑 사이클
레이븐·링코 퀵스왑 합축 파티
링코를 뽑았지만 잔홍의 조작감이 취향에 맞지 않는다면, 레이븐, 라크리모사, 사키리와 조합하여 고급 스왑 캔슬(모션 취소)로 공격 판정을 겹치는 비주류 연구 파티를 추천합니다. 링코의 공명격(Synced Strikes)은 레이븐의 악의(Malice) 게이지를 수월하게 채워줍니다.
라크리모사는 퀵스왑에 능한 다른 딜러(특히 혼돈 속성)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현재 유출 정보를 고려하면, 향후 출시될 엑스(Exe)가 훨씬 더 완벽한 파츠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레이븐의 장비 역시 대표 세팅인 '악마의 피: 저주' 외에 '반딧불이와 숲' 세트도 충분히 테스트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추천 세팅 및 장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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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메커니즘: 레이븐의 평타 5타(N5) 스킵 및 스왑 캔슬
레이븐은 강화 스킬(E)을 활성화하기 위해 일반 공격 5타(N5)를 적중시켜야 하지만, N1부터 N5까지 정직하게 평타를 치는 것은 귀중한 온필드 시간을 크게 낭비하게 됩니다. 이 조합은 평타 스킵과 후딜레이 캔슬을 활용해 N5 도달 속도를 비약적으로 단축하고, 레이븐의 후딜레이 시간 동안 팀원들이 딜을 넣도록 유도합니다.
방법 1: 차지 평타 스킵 + 스왑 캔슬 (고점 이론치)
레이븐의 강화 스킬 모션 중 일반 공격을 길게 누르면(차지), N1을 건너뛰고 다음 평타가 즉시 N2로 시작됩니다. N3가 나간 직후 라크리모사로 빠르게 캐릭터를 교체하여 레이븐의 잔여 모션이 끝나는 동안 라크리모사의 스킬을 우겨넣습니다. 평타 콤보 시퀀스가 초기화되기 전에 다시 레이븐으로 교체하면 곧바로 N5를 꽂아 넣어 강화 스킬을 재장전할 수 있습니다.
방법 2: N3 대시 캔슬 (편의성 대체제)
스왑 캔슬 타이밍이 너무 빡빡하게 느껴진다면, N3 타격이 들어가는 순간 대시(회피)를 눌러 후딜레이를 끊고 더 빠르게 N5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풀 스왑 캔슬 사이클에 비해 딜량은 소폭 감소하지만, 조작 난이도는 훨씬 쉬워집니다.
타이밍 주의사항: 암성(Dark Star) 조기 덮어쓰기 금지
레이븐의 패시브는 암성 폭발 후 추가적인 암성 상태를 부여할 수 있지만, 이 추가 부여 효과는 자체적으로 연속 루프를 돌지 않습니다. 또한 너무 이른 시점에 다음 환합(Harmony)을 터뜨리면 기존 암성 상태를 덮어씌워 폭발 딜을 증발시킬 수 있습니다.
대처법: 조급하게 다음 반응을 켜지 말고, 첫 번째 암성이 5초간의 지속 시간을 온전히 채우고 자연 폭발하는 것을 기다린 뒤 다음 환합을 발동시키세요.
사이클을 완벽하게 최적화할 경우, 이 파티는 전원 명함~1돌(A0/A1) 기준 최상위권의 DPS를 뿜어냅니다. 이는 파티의 잠재적 한계 고점을 보여주기 위한 사이클이며, 모든 유저가 강박적으로 완벽하게 구사할 필요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추후 엑스(Exe)가 출시되면 이 파티가 한층 더 강력해지고 사이클이 매끄러워져 조작도 쉬워질 것으로 기대하지만, 이는 정식 출시 후 검증이 필요합니다.
파디아 비주류 연구 파티
파디아 | 잔홍 | 레이븐 | 다포딜 |
파디아를 활용한 또 다른 강력한 연구 조합은 잔홍 + 레이븐 + 다포딜 + 파디아입니다. 잔홍의 전용 아크(무기)를 포함하더라도, 한정 S급 3개 수준의 투자 대비 궤도 심경과 고난도 콘텐츠를 매우 여유롭게 밀어냅니다.
체감 기준을 들자면, 1돌 잔홍(A1) + 명함 레이븐(A0) + 1돌 다포딜(A1) + 2돌 파디아(A2) 정도의 세팅만 갖춰도 타이트한 손 컨트롤 없이 45초 이내 컷을 손쉽게 뽑아낼 수 있습니다.
레이븐이 없다면 파디아의 패시브는 5번의 환합을 터뜨려야 풀스택에 도달하지만, 레이븐의 꾸준한 오프필드 타격이 받쳐주면 단 3번의 환합만으로 상한치를 채웁니다. 이로 인해 5초마다 암성 폭발이 일어나며, 25초 동안 총 5회의 폭발을 통해 파디아 최대 체력의 약 10배에 달하는 피해(약 70만~100만)를 쏟아붓습니다.
결과적으로 파디아는 오직 최대 체력(HP)만 극한으로 세팅하면 됩니다. 픽뚫로 파디아가 떠버린 유저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날먹 연구 빌드입니다. 조작 역시 극도로 편안한 '휠체어' 조합 그 자체입니다. 레이븐의 스킬을 켜고 혼돈/암속성 캐릭터로 바꾼 뒤, 5초마다 파디아 최대 체력의 약 2배 피해를 입히는 암성 폭발 딜에 맡기기만 하면 됩니다.
파디아의 돌파가 뚫려 있다면 체력 펌핑을 위해 3돌(A3)을 우선해주시고, 잔홍의 경직 저항 및 유지력 각성을 챙겨준다면 회피 버튼을 아예 잊고 말뚝딜로 맞아가며 엔드 콘텐츠를 파괴할 수 있습니다.
NTE 1.5 엘림스와 엑스(Exe) 예상 티어

엘림스와 엑스는 특히 신쿠와 레이븐을 주축으로 하는 파티에서 NTE 1.5 메타를 뒤흔들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두 캐릭터의 티어는 현재 유출 정보를 토대로 산정된 것이며, 유저들이 최종 스킬셋을 실전 검증하기 전까지는 잠정적인 순위로 유지됩니다.
엘림스 T0 예상 및 신쿠 파티 시너지
엘림스는 T0 티어로 잠정 평가되고 있으며, 이는 신쿠 및 코스모스 파티 시스템과의 강력한 잠재적 시너지 덕분입니다. 유출된 메커니즘이 예상대로 작동한다면 신쿠의 사이클을 개선하고 파티 전체의 딜 고점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그녀의 실제 가치는 기존 파티 라인업에 얼마나 자연스럽게 녹아드는지, 그리고 신쿠 외의 조합에서도 충분한 범용 서포팅을 보여주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엑스(Exe) T0.5 예상 및 추천 활용 파티
엑스는 T0.5 티어로 잠정 평가되고 있으며, 혼돈 속성 파티와 고급 퀵스왑 세팅에서 높은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레이븐과 링코 파티에서 라크리모사를 완벽히 대체할 수 있는 유력 후보로 꼽히며, 사이클을 더욱 부드럽게 만들고 파티 전체 DPS를 상승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가 더 높은 티어로 올라설 수 있을지는 정식 버전 스킬셋과 실전 성능 테스트에 따라 판가름 날 것입니다.
유출된 스킬 정보, 포지션, 예상 픽업 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당사의 NTE 1.5 유출: 엘림스 & 엑스 픽업, 스킬셋 및 출시일 가이드를 확인하세요.
맺음말
잔홍, 신쿠, 레이븐, 일로이는 현 NTE 메타에서 확고한 T0 자리를 굳혔습니다. 라크리모사 역시 강력한 서포터들의 등장에 힘입어 파티 티어 최상위권으로 복귀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메타는 끊임없이 변하겠지만, 이 캐릭터들은 이미 실전에서 충분한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하지만 티어표에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엔드 콘텐츠는 완벽한 메타 파티를 강제하지 않으므로, 본인이 진정으로 재미를 느끼는 애정 캐릭터를 뽑아도 무방합니다. NTE는 딜 수치를 깎는 재미만큼이나 헤테로 시티 곳곳을 누비고, 드라이빙을 즐기며 도시의 일상을 만끽하는 매력이 큰 게임입니다. 메타 불안감 때문에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를 놓치지 마세요.
NTE 1.5 출시가 임박한 지금, 기대작 엘림스를 위해 재화를 아끼고 있거나 엑스 육성을 계획 중이시라면, GamsGo에서 NTE를 충전하여 최대 30% 저렴한 가격으로 다음 뽑기를 준비해 보세요.
여러분의 픽뚫 없는 올클리어를 응원합니다!
NTE 티어표 자주 묻는 질문(FAQ)
최상위 0티어 파티 없이도 궤도 심경(Beyond the Rails)을 클리어할 수 있나요?
네, 충분히 가능합니다. 현재 고난도 콘텐츠의 난이도는 제대로 육성된 파티 기준 넉넉한 편이며, 치즈(A6) 같은 고돌파 4성 캐릭터를 활용하면 한정 S급 캐릭터 도배 없이도 모든 주기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레이븐이 없어도 라크리모사를 실전에서 쓸 만한가요?
쓸 수는 있지만, 티어는 T0 정상급에서 T0.5 수준으로 다소 내려옵니다. 레이븐의 빠른 오프필드 타격이 없다면 라크리모사 본인의 온필드 출전 시간이 길어지며, 원활한 사이클 유지를 위해 제로(코스모스) 같은 배터리 서포터 의존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상위 3환(혼돈·심상·생명) 반응이 기본 원소 반응보다 고평가받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상위 3환 반응은 독립적인 피해 계수와 내성 깎(깎기) 효과를 지니고 있어 폭딜 타임에서 데미지가 기하급수적으로 폭증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기본 원소는 실드 파괴와 경직, 군중 제어(CC)에 집중되어 있어 시간제한이 있는 보스전에서 파티 총딜량이 상대적으로 밀립니다.
무과금 유저가 최우선으로 투자해야 할 가성비 캐릭터는 누구인가요?
치즈(A6)와 제로(코스모스, A6)입니다. 치즈는 명함 S급 캐릭터와 맞먹는 전방 딜링과 그로기 유발력을 제공하며, 코스모스 제로는 가성비 파티부터 종결 하이퍼캐리 파티까지 폭넓게 활약하는 필수 에너지 배터리이자 반응 유발자입니다.
신규 캐릭터 '엘림스'를 위해 재화를 존버해야 할까요, 아니면 현 픽업을 뽑아야 할까요?
하이퍼캐리 조합의 딜 고점을 뚫고 사이클을 매끄럽게 다듬는 것이 최우선이라면 엘림스를 위해 재화를 아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계정에 레이븐이나 링코처럼 범용성 높은 오프필드 요원이 전혀 없다면, 현재 픽업에서 해당 캐릭터들을 먼저 확보하는 편이 전력 상승에 더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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